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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설명서

(레전드급 컴맹에게) 쉽게 파일을 받는 방법 - 이제 설명하지 말자!

주변에 컴퓨터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 여전히 있습니다. 이분들은 엄청난 상상력으로 우리를 당황하게 하죠.

"언제까지 충전해야하나요?" 컴맹 레젼드

거래처 사장님. 부모님중에 아날로그 네이티브들이 있습니다. 아주 간단한 변화에도 당황하시는 분들이죠.

종종 이런 카톡을 받습니다. 

"파일을 어떻게 보내는 거냐?
"메일로 파일 첨부는 어떻게 하는거지?'

가장 공포스러운 질문은 이겁니다.

"파일이 커서 보낼 수가 없다는데.. 어떻게 해야하지?

아... 수많은 방법들이 머리에 떠오르지만, 설명할 자신이 없습니다.

단지 파일하나 받기 위해서 20분넘게 디지털 활용 교육을 진행 해야 할까요? 

 

파일키위를 사용하면 이 문제에서 자유롭게 될 수 있습니다. 

 

우선, file.kiwi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파일공유 시작하기] 버튼을 누릅니다. 

웹폴더가 새로 하나 생성되고 웹폴더로 이동하게 됩니다. 

링크복사 버튼을 눌러서 웹폴더 주소를 복사한다음. 

이것을 파일을 줄 사람에게 전달하면 됩니다. 

"여기에 넣어주세요. https://file.kiwi/xxxxxx#yyyyyyyyyyy"

끝입니다. 웹하드랑 비슷하기도 하지만, 상대방에게 아이디 암호 알려줄것도 없습니다. 

어떤 설명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상대방이 파일 선택 버튼을 눌러서 선택하면 끝입니다. 용량제한등 아무 제한이 없습니다. 

파일은 안전하게 암호화되어 전송됩니다.  

 

상대방이 파일을 추가할경우, 목록에 실시간으로 표시됩니다. 

기다리는 것이 지루하시다면, 알림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새파일 알림을 켭니다.  그럼, 이 폴더에 파일이 추가 될때마다 실시간으로 알림이 옵니다. (PC, 폰 모두 가능합니다.)

 

이제 상대방이 아무리 컴맹이라도 편하게 파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실, 이 기능은 꼭 컴맹에게만 쓸 필요는 없습니다. 컴맹에게 쉽다는 것은 누구에게도 쉽고 편리하다는 뜻입니다.

상대방이 누구라도 파일을 편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일회적인 전송뿐 아니라, 파일을 주고 받는 채널로 쓸 수도 있습니다. 나도 올리고, 상대방도 올리는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방식으로 말이죠.

 

이제 파일요청은 간편한 파일키위를 사용해보세요. 

  • 진정한컴맹 2020.03.31 11:19

    일단 인터넷 키고? 인터넷 키는 건 나도 안다야. 어? 뭐라고? 뭐 켰냐고? e모양 말고 세가지 색깔있는거 키라고? 아니 그게 그거지. 그냥 이걸로 해! 그래 인터넷에 뭘 치라고? 검색하는데 치면 되냐? 아 그거 말고 위에 있는거에? 그럼 그렇게 말해주면 되지! 그래 불러주는 대로 칠게. 그래 다 지우고 칠게. 에프. 아이. 엘. 이. 쩜? 응. 쩜 찍고. 케이. 아이. 더블유. 아이. 슬래시... 가 뭐냐. 기울어진 짝대기? 잠깐..아..찾았다. 슬래시. 누르고... 끝? 엔터 누르면 되냐? 아직 더 남았다고? 아니 뭐가 그렇게 어렵냐. 아직 반도 안왔다고? 아니 내가 가진 파일 이거 그냥 카톡으류 보낼 순 없냐? 안된다고? 이렇게 치다가 내가 잘못 누르면 또 다시 해야되잖어. ....응? 카카오톡 피씨버전깔아져 있냐고? 없는 거 같은데? 메일? 한 십년전에 쓰던 건 있는 거 같은데 몰라. 아이디? 아이구 모르지. 아니 이런거 다 필요없고 그냥 너가 내일 오면 돼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