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전하게 쉽고, 거짓말 처럼 빠른 대용량 파일 전송 방법

2020. 3. 2. 18:45사용설명서

파일 보내는 방법은 아주 아주 많습니다. 하지만, 대용량 파일을 보내는 방법은 많지 않습니다. 

용량이 5G가 넘어가면 복잡해지기 시작합니다.  뭘 가입하라고 하고,  무료제한에 걸리고. 메뉴클릭하고  파일하나 보내는데 아는게 뭐이렇게 많은지, 주변 컴퓨터 고수에서 물어보면 , 파일을 여러개로 쪼개서, 다시 합치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뭔가 다 꼼수처럼 느껴집니다. 

 

이제 이런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무설치, 무가입, 용량 무제한, 무-기다림" 파일 전송서비스 파일키위가 있습니다.

아무리 대용량 파일이라도, 20초면 상대방이 다운로드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설명할 것도 없지만 차근차근 보여드리겠습니다. 

 

우선 브라우져를 엽니다. (크롬 브라우져를 추천합니다. 구식 IE는 사용할 수 없어요)

주소창에  "file.kiwi" 입력해서 https://file.kiwi 로 이동합니다. 

파일키위 서비스 화면이 보이면 준비가 된 것입니다. 

"파일공유 시작하기" 버튼을 누릅니다. 

그럼 공유 웹폴더가 하나 새로 생성되고, 웹폴더 이동합니다. 

 

주소창에 보이는 주소가 웹폴더 주소입니다. 

(위 화면은 PC기준입니다. 안드로이드는 추가로 전용업로더 옵션이 있습니다.)

 

이제 공유할 파일을 선택합니다. 

업로드가 됩니다. "자.. 이제 업로드가 될떄까지 기다리면 됩니다." 는 구식입니다.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업로드가 진행중이지만, 이 웹폴더는 공유가능한 상태입니다. 상대방은 바로 다운로드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링크복사를 해서 전달해도 되고, 카카오톡이 설치되어 있는 경우는 카톡공유 버튼을 눌러서 공유해도 됩니다. 

 

이렇게 상대방에게.. 이 웹폴더를 전달하면 끝입니다.. 네. 전송을 위해서 할일은 끝났습니다. 

1M 든, 1G 든 상관없습니다. 아무리 대용량도 보내기 위해서 써야할 시간은 똑같습니다. 

100%를 기다리는 대기시간은 필요없습니다. 인터넷을 연결된 상태로 그대로 두면 됩니다.

 

그럼 상대방은 어떻게 보일까요? 아래와 같은 화면을 볼 것입니다. 

파일 제목 옆에 다운로드 버튼이 보입니다. 이것을 클릭하면, 다운로드가 시작됩니다.

(보내는 쪽에서 업로드중이라도 말이죠. ) 

어라.. 재생버튼도 보입니다. 이걸 누르면 재생이라도 되는 걸까요?

네. 바로 재생이 됩니다. 

방금 업로드를 시작했는데, 바로 재생이 됩니다. (바로보기 기능은 mp4파일만 지원합니다.)

 

결론적으로. 파일키위에서는 업로드 되는 만큼 다운로드를 할 수 있고, 재생도 가능합니다. 

파일키위를 실시간 파일전송서비스라고 부르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자세히)

이런 편리함 뿐 아니라 강력한 보안으로 데이터를 보호하고 자동 파기하는 철저함도 있습니다.  

 

다른 방법을 쓰다가 파일키위를 쓰면, 정말 끝난건가? 이게 다인가? 의구심이 들다가 허무하기 까지 합니다.

이걸 몰라서 그동안 날렸던 시간이 아깝기 때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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